러시아의 제약.생명공학.의료관련 기업인 (유한) 니아르메딕 플러스社 와 러시아 민족우호 대학 루덴대학의 방문단이 지난 27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이하본원)에 방문하여 최신 치과의료기술, 의료기기, 줄기세포 골형성에 대한 기술등을 살펴보는 등의 일정을 가졌습니다.
지난 25일 원광학원,원광보건대학교, 원광대학교 병원과 우호협력 관계를 ü결하고 산학협력 및 기술수출등 많은 시스템을 공유하는 시스템 구축을 윈한 기술협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이날 방한한 러시아 방문단은 니아르메딕사의 네스테렌코 세르게이 블라디모로비치 이사, 루코다인느이 올렉 블라디모로비치 병원 담당 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과 루데엔대학(민족우호대학) 아브라모프 알렉세이 유리예비치 총장, 오구르쪼프 빠벨 페트로비치 의대 학장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러시아 민족우호대학은 1960년에 설립됐으며, 2만8000여명의 재학생 중 37%가 외국 유학생이 차지할 정도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원광학원 산하기관을 5박 6일 일정으로 방문하게된 방문단은 지난 27일 원광산하 각 치과병원 및 연구소, 공장견학을 하였으며 본원과 원광대 대전치과병원, 원광학원 줄기세포 연구소 본셀바이오텍, IBS(이노바이오써지. 대표이사 왕제원) 대전공장을 견학하면서 한국의 치과기술과 각종 연구상황들을 둘러보며 우수한 기술에 감동을 받았으며 임플란트, 악안면성형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민족우호대학 루덴대학 관계자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미용피부과 의료·건강 서비스 분야 연구교육에 원광재단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접목, 협력을 도모하고자 교류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으며
권경환 병원장은 "이번 러시아 방문단의 방문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전문화된 의료기술을 전수하며 최근 정부에서 관심을 보이는 의료관광 분야의 사업영역도 확대해 나갈수 있도록 힘쓰겠다"
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