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치과대학병원(병원장 조혜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튼튼한 치아를 위해 관내 초, 중등 보건(담당)교사 초청 세미나를 병원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치과대학병원과 익산시 치과의사협회 공동 주관으로 조혜원 병원장과 도내 보건(담당)교사, 수상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 구강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표어, 포스터 공모 시상식도 열렸다. 아울러 병원 치주과 유형근 교수와 구강내과 임현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잇몸질환’ ‘외상에 의한 치과적 손실의 예방’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다.
<전라일보 2012년 7월 9일>